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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상

[영화] God's Not Dead - 신은 죽지 않았다

by Joseph.Lee 2015. 9. 19.

몇일전에 '신은 죽지 않았다' 란 영화를 봤습니다.

기독교인 학생(조쉬)과 신을 부정하는 무신론자 (래디슨)교수의 맞대결!




영화 내내 정말 너무 멋있고 마음에 와닿는 말들과 성경구절들이 많았습니다.



"내 삶이 다 주님것이니 기도하는 겁니다.

모든 건 곧 사라지죠. 돈, 명예 성공..."


"영원한 건 없죠. 생명도 잠깐이죠.

예수님만 영원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세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마태복음 10장 32~33절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시인하면 그분도 우릴 시인하시고 예수님을 부인하면 그분도 우릴 부인하실 것입니다.

우리 믿는 자들은 당당히 외쳐야 합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십니다!


마태복음 10장 32~33절 말씀이 이 영화를 대표하는 말씀 구절인거 같습니다.



주인공 조쉬가 교회에 와서 목사님께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한순간 부정한다면 그의 학점과 인생과 여자친구... 모두 붙잡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절대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그는 하나님을 증거하겠단 결심을 합니다.


이후 그가 하나님을 증거하는 방법은... 영화를 보세요!ㅎㅎ

스포가 될거 같아서 이만...


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승승장구 하고 잘사는것 같은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오히려 고난을 받는 것처럼 보이나요?

맞습니다. 그럽니다. 하지만... 당연합니다.

아들)

어머니는...

늘 기도하며 믿음이 강건했고

평생 착하게 살았고

나쁜 짓 한번 안 했는데

결국 이렇게 됐잖나요

어머니는 착한사람 난 나쁜사람인데

어머니는 치매환자가 되었고

난 승승장구 잘 나가거든요


어머니)

사탄은 가끔 사람들을 편히 살게 해주지

하나님께 못 가게 하려는 거야

근데 그 곳이 죄의 감옥이다

달콤한 유혹에 속아 떠나기 싫겠지

그래도 문은 열려있단다

하지만 어느 날...

그 때가 되면

감옥문은 닫힐거고

그걸로 끝이야

영원히 갇히는 거야


이 부분은... 정말 모두에게 말해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아, 정말 이 영화를 보고 큰 감동과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도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주인공은 그저 다짐만 하는것이 아니라, 열정만 갖는것이 아니라

그 다짐과 열정으로 최선을 다합니다.

수많은 책을 보며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여기서 깨달았습니다.

열정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 노력이 따라오는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예수님은 하나님을 우리들끼리만 알고 믿으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가서 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예수님의 보혈을 전하고 말해야할 사명을 가졌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심합니다!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겠다고!

내 삶을 통해, 내 입을 통해, 내 행실을 통해... 내 모든것이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신은 죽지 않았다] - 다운로드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22193

우리모두 '굿 다운로더'가 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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